MAANDOO · JOURNAL
개발하며 배운 것과 일상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예산과 설치 대수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사업자 폐업으로 인한 미운영 충전기와 보조금 환수 불투명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양적 확대를 넘어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짚어봅니다.